원래 분갈이를 하면 대부분 뿌리를 건드리기 때문에 (식물에 따라 거의 없는 넘도 있지만...) 분갈이 몸살이 있어요.
겨울이라 식물 활동이 활발할 때가 아니라서 뿌리 활성화도 좀 더 시간이 걸리고...
보통, 식물이 크게 탈 나는 경우가 대부분 과습인 경우가 많아서..
분갈이 할 때 배수가 좋게 해 줘야 과습으로 뿌리가 상하는 것보단 더 안전하니까, 배수에 더 신경쓰는 것이고요.
그래서 물 마름이 좋은 토분에, 물빠짐이 좋은 흙조합을 추천하는 것이고, 분갈이 후 그늘에 2-3일 요양? 시키라고 하는거지요..
냅두면 대부분은 지가 알아서 적응함
원래 분갈이를 하면 대부분 뿌리를 건드리기 때문에 (식물에 따라 거의 없는 넘도 있지만...) 분갈이 몸살이 있어요. 겨울이라 식물 활동이 활발할 때가 아니라서 뿌리 활성화도 좀 더 시간이 걸리고... 보통, 식물이 크게 탈 나는 경우가 대부분 과습인 경우가 많아서.. 분갈이 할 때 배수가 좋게 해 줘야 과습으로 뿌리가 상하는 것보단 더 안전하니까, 배수에 더 신경쓰는 것이고요. 그래서 물 마름이 좋은 토분에, 물빠짐이 좋은 흙조합을 추천하는 것이고, 분갈이 후 그늘에 2-3일 요양? 시키라고 하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