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좀 바쁘네요. 집에 오면 자기 바쁘구요. ^^ 내일은 가까운 산이라도 가 봐야겠습니다. 사진은 서울 한 복판의 70년대 판자촌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큰길가의 빌딩 뒤에 숨겨진 곳이어서 잘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