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을 직장서 힘들게 살다 토요일 늦잠자고 베란다를 보니 난꽃이 피어 있었습니다.. 대략 값으로는 얼마 안하는걸로 보였으나.. 마음은 부자였습니다.ㅎㅎ 저가의디카인탓에 다른훌륭한 사진은 안나오나 잘 간직했다가 추워지면 꺼내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