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1 버튼을 누르시면 편하게 보실수 있습니다▒
▒BGM : 엄정화 - 지금도 널 바라보며▒
바람이몹시심하던그날..., 난 우연히 차창밖에널보았어....급히.. 뛰어내린 낮선거리에 시간이멈춘듯.., 추억만흘렀지 쓸쓸히....., 혹시 넌 나를기억하는지.., 너봄에도여전히추위를타는지 잔득움츠려둔어깰숙이고입김을불겠지 또 손을녹이겠지 아직도...., 얼마나 니생각해야너를볼수있는건지..., 힘들게버티며별을줘보려고애써....., 문득걱정이되는나를 추운바람이불때도 자꾸만그리워....보고싶어눈물이흘러도 이별을말할수없는사랑을하고있는나 얼마나바보처럼보일까...., 아무말도못하고서..........., 너에게위로받고싶을때..., 마음이너무아파울수도없을때...., 늘이렇게나만힘든지..., 널사랑한만큼 날미워했었지..매일밤 얼마나니생각해야너를볼수있는건지..., 힘들게버티며별을줘보려고애써..., 문득걱정이되는나를추운바람이불때도 자꾸만그리워...,보고싶어눈물이흘러도 이별을말할순없는사랑을하고있는나 얼마나바보처럼보일까..., 아무말도못하고서........., 지금도널바라보며........., 먼훗날모든걸혹시네가알게됐을때
┏할미꽃┓
┏현호색┓
┏진보라색 제비꽃┓
┏남산제비꽃┓
┏솜나물┓






정말 의외의 곳에서 만난 할미꽃...약재로 사용되는 이유에서 일까요..요즘들어 너무 보기가 힘드네여..^^*
저도 할미꽃 잡아왔는뎅.... 들어갈수 없는... 철망에서.. 겨우 길다랗게.. 팔을 뻗어서 잡아왔거든여... 이따가 보여드릴게염......
남채보다도 서식환경의 변화로 도태. 양지바른 곳에서 살아야 하는데 숲이 우거져서 보기 힘든 것 같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벌개미취 종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자세한 것은 고수님들께 패스합니다.
할미꽃이 벌써 피었나요?? 우리동네에도 매년 할미꽃이 많이 피는데, 아직 피지 않아서 못담았지요.. 내일 가봐야 겠다..
마지막 그림은 꽃이 작으면, 솜나물로 추정 합니다.
마지막은 다우리님 의견에 한표 !
감사합니다~~^^*...고수님들 앞으로도 많은 지도 부탁드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