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댁 알보인지... 어마어마하게 자라나네
어느 정도냐면 삽수로 자른 것도 아닌데 곁눈이 막 터서 자라나...
너무 신기해서 마지막에 말하는 비료 해외에서 결제 해봤음... [미생물/박테리아 물 만드는 거라는데..]
근데 1 dose가 20리터용인거 같은데 (확실히 양놈들 물건이라 그런가..)
20리터 만들 그릇도 없고... 산소공급기도 없는데 어쩔지 고민임....
용액 만들어놓고 그냥 물처럼 주면 되는건가...
뉘댁 알보인지... 어마어마하게 자라나네
어느 정도냐면 삽수로 자른 것도 아닌데 곁눈이 막 터서 자라나...
너무 신기해서 마지막에 말하는 비료 해외에서 결제 해봤음... [미생물/박테리아 물 만드는 거라는데..]
근데 1 dose가 20리터용인거 같은데 (확실히 양놈들 물건이라 그런가..)
20리터 만들 그릇도 없고... 산소공급기도 없는데 어쩔지 고민임....
용액 만들어놓고 그냥 물처럼 주면 되는건가...
나도 그거보고 그대로 내 알보에 따라해봤는데 뿌리 사르르 녹음
나말고도 뿌리녹은사람들 꽤 있는걸로 앎
와씨... 무섭네... 나 저 퇴비차? 주문했는데...
나는 참고로 무늬몬(담티 유묘) 알보(찢잎전 유묘) 몬스테라(콧구멍뚫린 큰놈) 세개에 다 해봤는데 셋다 녹았음 참고로 나는 필립스 조명4개로만 키우고 있음
뿌리가 녹으면 어케돼?.. 결과는 죽는다겠지만... 중간 과정이라거나 뿌리가 녹고있는 건 어케 알아?..
나도 퇴비차랑 칼메그 주기전에 여기서 녹았다는 글을 봐서 매직분(도깨비 화분) 일주일에 한번정도 열어서 확인해봤음. 결과적으로 무늬몬은 무른부분 다 쳐내고 물꼬로 살려냈고 알보도 무른부분 다 쳐내고 흙을 새 흙으로 바꿔줬고 그냥 몬스테라도 뿌리 절반 넘게 잘라내고 새 흙으로 바꿔주고 살리고 있는중.
아이고... 고생했네... 주문했는데 줘야하나 말아야 하나 크게 고민된다...
저는 저거 안보지만 식친도 그거 사서 욕조에다 물 받아놓고 산소공급기로 해서 만들어 쓰더라구요 그 덕분인지 뭔지 워낙 지극정성으로 키워서ㅋ 알보에 눈이 틔이긴 하던디 양 많다고 페트병에 담아서 준거 써봤는데 저는 효과 모르겠어요
오옹 그르쿠나 ㅋㅋㅋ 나도 한 번 써보고 얘기해줄게
저게 대용량인데 만들어놓고 빨리 써야한다는 압박감에 물줄때 아닌애들한테도 주다보면 과습으로 훅 가는 애들 생길것같기는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