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호기심이 많고 궁금하면 잠 못 자는 타입이라 여태껏 스쳐간 취미와 꿈꿔온 직업이 엄청 많거든
요 몇 달간은 식물에 재미가 들려서 그런가 내가 식물질을 좀 더 빨리 했다면 학자가 되서 연구를 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물론 내 주변 박사&박사과정 사람들 보고있자면 절대 연구자는 못될 것 같지만ㅋㅋ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고있는 입장에서 보면 취미는 취미로 남겨두는 게 좋은 것 같긴 한데
갤러들은 어떻게 생각하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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