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4900 + ♬] 작년 가을 어느날의 기억
뇌출혈시티(211.198)
2004-03-2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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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님..밫이 따사롭습니다..
글을 보니 어릴적 생각이 나요...주택 단지에 살고있는데..도심속이지만 빈땅이 중간중간 있어서 여러식물들과 곤충들이 많았지만..지금은 다 집터가 되어버렸네요...또한 뒷산에도 봄엔 언제나 개나리가 100m 정도 만발했었는데 이젠 볼수 없습니다...아쉬울따름입니다.ㅠ.ㅠ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왠지 쓸쓸한 느낌이 들어요. 뇌출혈시티님. 지금은 그렇지 않겠죠?
글쎄요...
포근하고 조용한 느낌의 사진이네요~^^
만 하루가 지난 .. 늦게 와서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