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나무의 "먼" 은 "먹" 이라는 글자가 변한것으로,


제주도에서 "먹물" 같이 까맣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잎이 마르면 진짜 먹물같이 까맣게 변하고


나무의 껍질도 가까이서 보면 까만편이라서 


"먹나무,먹낭" - "먼나무,먼낭" 이렇게 말이 변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