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찍지는 못하지만 봄이라 여기저기서 찍어보라고 난리입니다. 떨리는 손과 맞지않는 초점이지만 찍었네요. 봄이란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는 계절이 아니겠습니까? (핫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