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시나라는 종이고 데려오고 물 준 적은 없어요
뭔가 모양새가 아랫잎들이 부자연스럽달까 좀 처진 느낌이 들고
벌써 하엽도 몇 장 떼어줬어요 바짝 마른 후에
보통 하엽 원인이 빛부족이라고 하는데 첫번째 사진이 좀 멀게 나와서 그렇지만 실제로 한 뼘밖에 안되는 가까운 거리에서 제일 쎄게 구워줘서 정말 빛부족인가 감이 잘 안오네요
장수 2개로 쓰는 중이고 빛부족이면 다른 다육이들도 뭔가 티가 나야하는데 전혀 그런 건 없구요
원래 겨울엔 어느 정도 하엽을 감수해야 하는 건가요?
맨 아래 입장이 하엽지는건 당연한거라던데요. 혹시 분갈이 한거라면 뿌리정착할때 밑에 잎에서 에너지 빼서 쓴다고 생각하래요.
저것만 분갈이 안해줬어요 남서에서 데려온 그대로에요 물도 준 적없고 그럼 봄 되면 다시 잎장 많아질까요?
뿌리쪽에 힘쓰느라 그렇다던데 한번 밑에 살펴보시는것도..
아래 잎 물렁거리면 물 줏세요
물이 부족해서 자연스럽게 하엽지는걸수도
물부족이라기엔 잎장이 단단한 것같아서 안주고 있었어요 ㅠ 쭈글거리는 거 보이면 주려구 했져
그럼 많이 부족한 상태는 아니고 슬슬 흙 수분이 아니라 자체적으로 수분 조달하는 단계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