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을 오르다보니 꽃향기가 진동을 하여 주변을 두리번 거리니 노란색의 산수유 꽃이 한눈에 쏙 들어와서 산수유 옆에 자리를 펴고 꽃 향기을 마시며 찰칵해 보니 피로 또한 사르륵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