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토 + 훈탄 + 산야초 + 바크 넣었습니다

물을 주면 흙이 젖지 않고 물을 튕겨요 그러다가 그냥 손으로 눌러서 물을 주면 

어찌저찌 젖어들긴 합니다 육안으로 봐도 촉촉해 보여요

그리고 하루가 지나면 화분이 또 가벼워 집니다

물을 또 주면 정신없이 물 먹는 소리가 나고요...

상토가 건조하긴 했는데 이럴 수 있는건가요?


화분이 작은 화분도 아니고 다이소 대형 제일 큰 플라스틱 화분인데 7.4L짜리 

물을 줘도 계속 말라요 원래는 한달에 1번 물줬는데 지금 3일 연속 물 줘도 

화분이 무거워지지 않고 계속 가벼운데 계속 물을 주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흙을 아예 갈아 주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