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하진 않았다만
당근이나 중고장터에 되도않는 담티몬
뻥튀기 가격에 올리고 또 그게 팔린거 보면
첨엔 그냥 어이없고 황당하고 짜증의 감정이 느껴졌다면
계속 그게 팔리는걸 보니까 나도 저렇게 해버릴까 싶은
무덤덤한 마음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