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에 빙어낚시 하러 옴.
오자마자 벌집 발견함 ㄷ...
다행히 겨울이라 그런가 벌은 없고
뭐 생선쪼가리라도 안 던져주나 하는듯한
갈매기?들
벽돌에 낑겨 자라는 나무.
신기해서 찍음.
왜 빙어얘기는 없고 딴소리만 하는지
궁금할 수도 있는데 이게 잘 안잡혀서
괜히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그런것이다
산에는 주목(朱木)나무의
유목들이 자라고 있었다.
캐오고 싶었지만 인내심을 발휘하여 참음.
도깨비 바늘.
겨울이라 식물체는 사망하고
씨앗만 매달고 있다.
문득 느끼는 거지만
도깨비바늘도 나름 예쁘지 않나?
씨앗을 챙겼다.
낚시터 부근에 웬 개가 한마리 있다.
목줄로 봐서는 주인이 있는 개인듯.
졸려보이는건 실제로 얘가 졸린것도 있는데
내가 자꾸 카메라를 들이대서 눈을 감은것 같다.
종류가 뭘까?
그냥 발바리일까?
엄청 순딩순딩하다
그렇게 빙어는 한마리도 잡지 못했다고 한다.
식갤러들 설 잘 보냈어?
잘 보냈길 빈다.
빙어없는 빙어낚시 - dc App
팥 없는 붕어빵
뭔가 훈훈하당 - dc App
밑에 태양때문에 그런듯
헐 나 저 강아지 멍갤에서 본듯? - dc App
왜냐하면 내가 올렸기때문
악ㅋㅋㅋㅋㅋㅋ 그랬구나! - dc App
소득하나 없는데 뭐이리 포근하지.
아마 강아지때문이 아닐까 ㅋㅋ
댕댕이 커여어
그치 ㅎ
새복마니받앙~~ - dc App
너도 새해복 많이 받어~^^
불란서에서 유명한 종임. 시고르 자브종~ ㅎㅎㅎ
강아지귀여워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