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나한테 오고 새로운 잎을 내어주고
상태가 더 좋아지고 기뻐해하는거같으면
나도 기쁨이나 감명이나 쾌감이나 고마움이 느껴짐
왜냐면 어릴때에는 식물을 키우면 다 죽어버리곤해서
그때마다 내가 뭐가 부족했길래 내손만 거치면
다 시들어버리고 죽어버리고 그런거때문에 슬프고 자책감 느꼈거든 근데 안죽고 새로운 잎 내주는것만으로도 장하다
나한테 오고 새로운 잎을 내어주고
상태가 더 좋아지고 기뻐해하는거같으면
나도 기쁨이나 감명이나 쾌감이나 고마움이 느껴짐
왜냐면 어릴때에는 식물을 키우면 다 죽어버리곤해서
그때마다 내가 뭐가 부족했길래 내손만 거치면
다 시들어버리고 죽어버리고 그런거때문에 슬프고 자책감 느꼈거든 근데 안죽고 새로운 잎 내주는것만으로도 장하다
해충 나오면 리셋됨
이미 총채벌레를 겪은후라 경험치 쌓임 오너라 무엇이든. 온다면 번식시켜 단백질바를 만들어주마
조금씩 이파리들이 얼굴로 보임..무표정하게 쳐다보는 거 처럼 근데 뭔가 편한 ㅋㅋ
맞어 ㅠ 식물 늘어나니까 매일 신엽 하나씩 발견하는 기분임 넘 좋음 - dc App
아침 저녁 문안인사 벌레쉑 체크 습도체크 로테이션 일단 움직여야 하니 일상이 무채색이 아니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