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글 올렸는데

나의 식생활 시작은 바질과 루꼴라 애플민트였어 


연휴에 외장하드 사진 정리하면서 식생활을 훑어보니까 


인쇼로 허브 샀음

허브 농사 실패함

재도전

실패



양재꽃시장 방문

몇 개 구입

또 실패



양재꽃시장 방문

여러개 구입 



선반 구매 

죽는애는 죽고 사는 애는 살아남고



양재꽃시장 방문

여러개 구입



선반 또 구매 

계절마다 선반과 화분 위치 변경 (에어컨 실외기랑 추위 이런거때문에)

서큘레이터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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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2018에서 2019년도였던 것 같아

2020년엔 씨앗 사서 발아도 해보고 튤립 구근도 도전하고(역시 실패)

2021년엔 식물등을 선반에 달아보았지



사진 순서도 뒤죽박죽이고 
디시 글올리는 툴도 어색해서 조정은 잘 못하겠다 


중간중간에 내 식물들과 동거인(친구) 식물 혹은 잠시 맡아준 친구들 화분도 섞여 있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