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최하수 행북이를 주간당직 세우고 고수님은 모다 놀러가셨따 왠지모를 한산함이 행북이를 기로핀다 그래서 삐쥐엠은 관광버스 노래루 ㅎㅎㅎㅎㅎㅎ 앗~~~~~~~~~~~~~싸!!! 인생이란 무었인지 ㅋㅋㅋㅋ 싫은분은 꺼주세요 행북이가 약간.......담은 말못햐~~~   #1 목련이 파란하늘을 머리에 이고 시리도록 하얀 자태를 뽐냅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3 잎의 이곳저곳에 보석을 달아놓은듯 햇살아래 반짝임은 꽃이 아니어도 아름답습니다 data-nummark="2" zoom-number=1 > #5 남산제비꽃의 전초모습입니다 data-nummark="3" zoom-number=2 > #7 왜냐믄 최하수라.......그러나 알고는 싶습니다 갈차주세요 data-nummark="4" zoom-number=3 > #9 모르기에 배우는 즐거움이큼니다 data-nummark="5" zoom-number=4 > #11 그러나 햇살받은 진달래는 더 신비합니다 그 흔하디 흔한 진달래도... data-nummark="6" zoom-number=5 > #13 으헤헤헤 행북이가 드뎌 할미꽃 7포기를 찾았습니다 당분간 자주만나것쥬? data-nummark="7" zoom-number=6 > #15 한포기에 꽃이 피었습니다 그것도 아직 수줍은듯 입을다물고 고개숙인.... data-nummark="8" zoom-number=7 > #17 칡을 캐러갈때 그리도 흔하던 할미꽃, 할미꽃을 본순간 행북인 어릴적 뒷산에 가 있었습니다   data-nummark="9" zoom-number=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