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엄마가 산책갔다가 주워온 몬스테라. 처음 데려왔을때는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고 길죽한 줄기밖에 없어서 무슨풀인지도 몰랐는데 몇달후에 잎난거보니까 몬스테라였음. 탑삽수는 내가 잘라가고 엄마가 줄기만 길어서 못났다고 대충 잘라놨길래 식갤에서 눈대중으로 배운 지식을 토대로 눈자리마다 잘라줌ㅋㅋㅋ 엄마가 이렇게도 할수있구나! 하고 감탄했는데... 잘.. 자라야할텐데 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인큐베이터네ㅋㅋㅋㅋ 긴급구조추
ㅋㅋㅋ빨리 싹났으면 좋겠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