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아랫잎은 아예 뒤집어져서 뒷면이하늘보고 죄다 베베꼬는데 공뿌는 개잘내고
활착은잘함 그리고 신엽이 구엽보다3배작음
습도부족? = 공습80퍼 온실
과습 ? = 배합이잘되어서 3일이면 흙 바삭칩됨
물부족 ? = 가장 가능성높긴한데 일단 3일마다주고있고 바삭칩되고나서 줘서라기엔
빛부족 ? = 식물등 가장좋은자리임 최애라서
활착된 봉의 수태는 계속적셔줌
비슷한사례도 못찾겠고 미치겠음 칼라데아도 쑥쑥잘크는데
저새끼만 난리임
건강문제라기엔 잎도 연이어서 계속내주는데 문젠 계속작아짐 ㅡㅡ
열받는다 중간공뿌를 중간컵받침놓고 아예 흙에 담거버릴까
저런 경우에 두비아는 지면에서 어느 정도 위까지 그냥 땅에 묻어버리고 공뿌에 양액 흘려주면서 키우긴하든디...
걍싹 묻을까?
얇은 상태부터 점점 벌브가 두꺼워지면 좀 올리는 힘이 약해져서 그러니, 줄기도 묻어서 공뿌를 뿌리화하면 영양이 비교적 잘 전달돼서 더 커진다든지 머 그리 듣긴 함...공뿌에 흙 묶어주는 거도 그렇다면 유효하지않을까?
지금네말듣고 노드보니까 엄청부꺼워졌네 아랫부분의 1.5배이상이다 그나마 다행
에피임? 근래에 분갈이 했었음?
분갈이 4달째 안했지 하고싶어미치겠는데
에피임 에피만넷인데 쟤가무늬 젤좋고 젤 난리임
그래도 보려고 키우는건데 저ㅈㄹ나면 나같으면 컷하겠다
칼라데아 고니같은 지랄초들도 아무문제없이 쭉쭉크는데 난이도최하인 쟤만 유독난리임 ㅡㅡ
그렇다면 습도 낮은데로 옮겨바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