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 날이 무척 좋더군요. 남편과 아들을 보디가드겸 기사로 쓰면서 같이 여기저기 다녀봤습니다.^^ 순수한 등산목적이 아니여서인지 좀 지루해 하긴 하더라만 어쩌겠습니까? 야생화 사랑에 푹 빠진 마눌 둔 덕에 참고 견뎌야지.......ㅋㅋㅋ 사진이 너무 많은것 같아 오늘 내일 두편으로 올려보겠습니다. 얼레지 시리즈...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할미꽃과 양지꽃.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