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계양산에 올랐었습니다.. 참으로 한심 찬란하데요.. 어떤 사람들은 지천으로 꽃 만나고 누구는 진달래 외엔 눈 씻고 봐도 없고.. 할 수 없이 영삼스럽게 닭 실험이나 했슴다..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했던가요? 북쪽나라도 꽃이 지천으로 열릴 때가 오겠죠 머.. 진달래 꽃 봉오리..걍 닭 실험입니다 zoom-number=0 > 오늘 계양산에서 본 유일하게 진달래꽃 아닌 꽃..둥근털 제비 꽃인가요? 잘 몰겠네요 식갤 식구 여러분 편안한 휴일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