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올때도 누렇게 떴었는데 저건 어찌 회복이 안된다...
뿌파 진딧물 공격당하고 제발 죽지만 말길...했는데
갑자기 요 며칠 솓아나버린 아기응애찢
병을 이겨낸 애들은 참 대견한거같아
레몬먼지냄새 풍기는애
식알못시절에 와서 폭우속에서 죽어가던 불쌍나타
빗물이 보약인 줄 알고 장마 내내 밖에서 살았고
심지어 한겨울에도 나가살던 불쌍한애...
이발하고 잠깐 모여살던시절
건강해진 풍성나타로 변신중
정말 너무 미안해 이런 예쁜색을 내줄줄 몰랐어
강인하게 키우는구만
정말 슬픈말이야...이젠 저런짓 안해...
비올때 내놓을수있는 환경 좋군..근데 부산은 비 언제올란가..
옆동네구만! 여기도 비 안온지 한참되었네
빛세권, 비세권. 가습세권.. 주인 사랑세권.....^^
사랑에비해 지식은 모지리네요 응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