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심은 아네모네 화이트 갈릴리는 꽃이 한 번 피고 졌는데(아래 첫번째 사진)
그 후 다시 2개가 올라왔고,
아네모네 미스트랄 아주리(파랑)는 길게 꽃대가 올라왔습니다.
오른쪽 위의 라넌큘러스는 아직 꽃대는 안 올라오고 잎만 무성합니다.
11월에 심은 히아신스는 폰단트(분홍), 집시 프린세스(노랑)가 꽃피었는데 저 작은 것이 온천지 향기가 진동을 하네요.
다른 히아신스, 무스카리도 이제 슬슬 올라옵니다^^
사진에 잘 보이진 않지만 수선화도 점점 길게 목이 올라오네요 ㅎㅎ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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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쑥쑥 자라는 녀석들 보는 기분 각별하죠 아주리 색깔 쥑이네요
우아… 완전 멋지다 아네모네는 엄청 푹신푹신 할거같애.. 내가 작은 동물이었으면 뛰어들었다 - dc App
와 무스카리 나도 담엔 꼭 입양해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