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중에 뒷산에 잠깐다녀 왔습니다. 사실은 몸이 부실하여 보름가까이 꿈쩍 못하고 있다가 이번봄을 맞이하여 첫산행인데  복수초는 훌쩍 !  다자라버렸고 노루귀는 끝물만 보여서 산행중 내내 한숨만 쉬고 있던중 올망쫄망 여기저기서 피어나는 노랑제비꽃들이  얼마나 반가운지... 그중 몇송이만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