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 뿌리는 달고 나오는 넘들은.. 어딘가를 타고 오르려는 것이라서..
그 공중 뿌리가 잘 활착이 되면 성장세가 좋아지고 잎도 점점 커지면서 자라게 되니까...
보통 취목볼이나 수태-랩을 하고, 코코봉 수태봉을 세워주는 이유가 그 공중 뿌리를 잘 살려서 활착시켜주려는 의미기도 하면서..
추후 컷팅하기 편하게 하려는 목적도 가지는 것인데..
컷팅의 목적없이 잘 키워보고 싶은데, 수태봉 코코봉이 별로라고 하니까...
이런 방식으로도 키워볼 수 있다고.... 참고해보라고 글을 남김.
어차피 공중뿌리가 인근 나무 줄기에 활착되는 경우가 많으니까,
근처에서 구할 수 있는 적당한 길이와 굵기의 나무가지를 주워다가 지지대로 세워준 후 공중뿌리 활착시켜 나가는 중인거임...
히메 몬스테라 공중뿌리를 지지나무로 유도시켜 활착.
분무 자주 해주면서, 옆면시비 식으로 가끔 뿌려주면 좋음.
이건, 랩-수태 식으로 공중뿌리 받는...
뿌리를 계속 밑으로 유도해나가도 되고.. 공중뿌리 끝부분이 안마르게..
이건 뿌리가 너무 잘 자라서.. 아예 흙까지 유도해보려고 밑에 랩-수태 연장해준....
이런 방법도 있다는 것이니까, 참고해보고
각자 키우는 환경이나 방식이 다르니까 더 지식을 찾아보고 나에게 맞게 만들어가면 좋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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