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엔 징그럽다 생각했던 리톱스가 귀여워보이기 시작하더니 (근데 아직도 뇌모양은 적응 안 됨..)어제까지 무늬식물에 전혀 매력을 못 느꼈는데 방금 홀린듯이 무늬 스킨답서스 주문함..앞으로 절대 취향에 대해 속단하지 않아야겠다
그렇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