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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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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제비꽃 두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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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동안 기다리던 봄인데 요즘 왜이리 게을러 지는지 모르겠네요.
아마도 전국출사 때문에 마음도 뒤숭숭해서 그런것 같아요.
들꽃사랑님이 가시면 데불고 가신댔는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당일 순천에서 태워주실분 안계시면 참석하기 좀 힘들겠어요.
운명에 맡길랍니다...ㅎㅎ
오늘도 보람찬 하루 되세요...^^*
푸헤헤헤헤 초롱언냐네 할미꽃은 증말 할므니가 되셨네?....욤 행북이네는 인저서 새댁인디............... 솜나물은 같아보이고 제비꽃은 이곳이 조금 어리고 그렇군요
# 3 이 산거울 아녀여..........................욤
참 이쁘게도 잡았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아래 제비꽃은 알록제비꽃이네요.^^
행복님, 산거울 종륜가요? 약간 달라보이기도 해서요..제비꽃이야 계속 피고 지지요../ 자이한님, 누가 잡은들 안이쁘겠습니까..우리 마음도 꽃처럼만 이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야생님, 저도 혹시 그리생각은 했답니다. 잎이 알록이어서요..감사합니다...^^*
3번은 전에 갈매기님께서 이름까지 달아서 올려 주신 것 같은데..이름은 까 먹었네요..지가 건망3인방에 핵심멤버걸랑요..^^
와우언냐 핵심은 아니잔어요?....................슬프지만 건망의 중심엔 이 행북이가 흑흑흑......엥? 짐 뭐라한거시야....그거봐요 ㅋㅋㅋㅋ
와우님, 전 건성이라 입력 자체가 안되는디? 건성이 3인방을 모집합니다..^^/ 행복님, 그게 글케 존거에요? 그럼 저도 끼워주세요네?
아니아니 초롱언냐~~ 흔한 꽃이라니여~~ 저는 할미꽃이 저렇게 지도록 보지도 못했는걸요~~~
건망 3인방의 대빵 언냐는 바로 이 나물겅주라는거 아닙니까.. 식갤의 전설인디~~~^^,,,
지가 당일 출사하러가믄 모시구 갈텐디..지는 4/3일날 산행약속이 있어서 안디겠네용~
모시고 갈라고 노력중입니다. 거의 80% 갈수 있을거 같습니다. 낼중으로 결정 날것 같습니다.
이뿐넘들 잘 보았습니다.
따심언냐 할미꽃은 어쩌면 머리푼 모습이 더 이쁜것도 같아요. 얼마나 터프해요!../공주님, 제가 좀만 노력하면 부대빵은 차지할수 있겠죠? /두레님, 아까는 몰라뵈서 죄송합니다..저 건성이 맞죠? ㅎㅎ/ 들꽃사랑님, 그럼 전 목빠져라 기둘리고 있겠습니다../약초원님, 다음엔 좀더 이쁘게 잡아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오날은 남도 미녀들이 모다 염장샷입니다. 나공님과 와우님도 생판 모르는 꽃을 올리더니만.. 초롱님도 길마가지나무라는 생판 모른느것이 올라 왓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