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그런 화분에 있는 모체에 생긴 자구를 떼어 작년 7월 18일에 사각화분에 심어 주었는데 거의 7개월만에 분갈이를 해줘야 될 정도로 잘 크고 자구까지 달았음. 키우는 재미가 있는데 이름도 금자가 들어가서 그런가 왠지 모르게 금전운을 불러올거 같은 기분까지 들게 해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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