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잘난 명자씨...꽃색은 사진색과 같습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data-nummark="5" zoom-number=4 > 편안한 시간 되십시요..^^*
와~!! 화장을 찐하게 한 명자씨네요..립스틱 짙게 바르고~~~ ^^;; 이런 색은 첨 봅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홍자색 산당화는 처음입니다.^^
중년의 사랑... 명자씨,와우씨.. 크~~말 되넹~립스틱 ...고 노래두 어울릴거 같수 ㅎㅎ
빨강이 너무 진해 손대면 묻을 것 같네요. 즐감 하고 갑니다.
야생님! 아래꽃이 산당화가 맞나요? 이름을 몰라 명찰을 못 달았습니다..^^*
오라버니~~ 부산 명자씨는 울산 명자씨보다 더 화려하네요..울산 명자씨는 은은한데.....조용하고~~ㅎㅎㅎ
두레님 말씀처럼 어을릴것 같아 노래를 바꿨습니다..^^*
명자씨에게 팍 반해부렀네. ~~
행북님이 좋아하시는 명자씨네요~* ㅎㅎㅎ 이쁘거 소담스럽게도 피었네요^^
오~~~~ 마이 따랑 명자씨.....................주루룩~~~~~~~~~~(방가버서)
빨간색이 정말로 강렬하네요. 인주색보다 더 진한것 같습니다.
멀리서 봐도 알겠어요.. 갈매기님 사진은 찐한것!!
부산의 명자씨 중년의 귀티가 느껴집니다... ^^
색감이 아주 곱습니다 ! 임주리는 지금 머할까여 ? 이노래 아니엇으면 잊혀질 가수인디...
직인다...미스부산에 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