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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못 data-nummark="1" zoom-number=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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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허접해서 많은 조언 해주세요,,,
ㅎㅎ 수성못..그리운 곳이네요..학창시절에..강의만 비면,보트 타러 갔던 곳이랍니다..^^ 즐겁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난 대구 수년을 살아도 못 가봤는데. ^^;
그곳은 완전한 봄입니다 !
대구에 20년을 살면서 항상 사막같다고 생각했지요. 수성못, 어릴적엔 중동 파동쪽으로 많이 놀러 다녔었는데... 그땐 논밖에 없었읍니다만...
다우리님은 안 계시나? 조금 태클을 걸자면 대체로 뭉개지는 현상, 특히 흰 꽃이 그러기가 쉬운데... 그럴 땐 Spot 측광에 노출을 약간 줄이시면 효과가...
뭉개지는건 일부러 그렇게 한거예요;;;나름대로 아웃포커싱 흉내내건데,,역시 보급형의 한계인지라,,,,,,,,,,,,그리고 흰꽃찍을때 대부분 스팟측광으로 찍으려고했고요,,꺽지님 조언 감사(--)(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