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씨라고 한다는데...
자이한(61.248)
2004-03-30 11:42
추천 1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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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이렇게 잘찍어놓고 뭐가 할말 없어욤? ㅠ,.ㅜ;;
자운영? 두번째 사진이 너무 이쁩니다.
이쁘당~* 이렇게 이쁘게 생긴 풀씨도 있네요^^
닭님 사진은 보면 너무 좋은 사진이라서....^*^
에궁 답글 쓰는 사이에 후추님과 따심이님이 오셨네여, 감사합니다.
시골에서 풀씨란 말 많이 쓰나봐요. 우리동넨 소 먹이감으로 겨울동안 쉬는 논에 보리처럼 생긴걸 심는데 그걸 풀씨라고 해요..^^*
드디어... 기기에 성능을 파악하셨따... 클랐넹.. 냠냠이.. 숨어지내야겠다... 쩝~~~ 넘 이뿌게 잡았어여... 촞점도 예술 입니다... ^^;
냠냠님께서 칭찬 까지 하시다니 황감 합니다.사부님의 칭찬 ^*^
난 이름은 모르겟구요.. 나이스 샷이네여 !
도사님이 방문 하셨네요. 자운영이네요....모두 감사드립니다.
여기두 닭교단분이시구낭~~^^
자운영... 이름도 이쁘고 꽃도 이쁘고 또... 사진도 이쁘고...
여기서 또한번 북쪽사람들의 한숨이.... 남에는 거의 잡초취급한다던데
두레님이 오셨군요...시커먼스^*^가 좋아요/나물공주님, 감사합니다/야원님, 저는 서울 살아요...하지만 꽃은 남쪽에서 찍어 왔어요
에고~~~! 배꼽만 보이네요... 넘 늦었나요?
남에선 잡초라구요...(ㅠㅠ) 저는 한번도 못봤다구요...흑!!!
사진 넘 멋집니다~~ 충주호2님~!! 지도 아직 못만났어요~~^^
자운영.. 작년에 새순으로 나물을 처음 먹어봤는데, 괜찮던걸요~^^\' 꽃이 벌써 피었네요.. 충청도는 아직인데요..
손이세개님/충주호2호님 , 감사합니다/ wow님은 언제나 제사진이 멋지데..감사해요/비오리님, 저꽃은 남쪽에서 찍어 왔어요...모두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