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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란 꽃은 이름과 잎 모양대로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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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모르겠네요;;
점점 활짝 피우길래 또 한 장 올립니다.. 금낭화죠.
음.. 어떤 고마우신 분이 이 꽃은 며느리밥풀꽃이 아니라고 알려주셨더군요..
제가 헷갈렸더라구요; 알아보니까 금낭화는 며느리주머니, 혹은 밥풀꽃이라고 한다고 하네요^^
헷갈릴 수밖에 없었던 듯;;
점점 나이가 먹으면서 꽃이 더욱 좋아지네요.. 왜 그럴까요?
어릴 적엔 그냥 꽃이거니.. 하고 감흥없이 지나쳤었는데, 요즘은 작은 들꽃만 봐도 사진으로 남기고 싶고 입가에 웃음이 걸리게 되네요.. ^^
하루에 올라 오는 사진만 다 보셔도 이름 없는 꽃이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자주 오세요..*^^*
세번째는 배추 어린잎같이 생겼죠? 프리뮬라, 정확히는 프리뮬라 폴리안사... 네번째는 잎이 조금 둥근 편에 두껍지 않던가요? 아프리칸 바이올렛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 아치아빠님 말씀이 정답이네요;; 저도 꽤 화초에 관심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잎을 보곤 대충 알아도 꽃으로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자주 오겠습니다^^
아~ 그렇군요! 꺽지님, 감사드립니다^^ 홈에도 이름을 올릴 수 있겠네요~^^
난 모릉게... 그냥 보고만 갑니다... ^^;
역시 꺽지님이셔. 별일 없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