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군자란 꽃은 이름과 잎 모양대로인 듯.. data-nummark="2" zoom-number=1 > 이것도 모르겠네요;; 점점 활짝 피우길래 또 한 장 올립니다.. 금낭화죠. 음.. 어떤 고마우신 분이 이 꽃은 며느리밥풀꽃이 아니라고 알려주셨더군요.. 제가 헷갈렸더라구요; 알아보니까 금낭화는 며느리주머니, 혹은 밥풀꽃이라고 한다고 하네요^^ 헷갈릴 수밖에 없었던 듯;; 점점 나이가 먹으면서 꽃이 더욱 좋아지네요.. 왜 그럴까요? 어릴 적엔 그냥 꽃이거니.. 하고 감흥없이 지나쳤었는데, 요즘은 작은 들꽃만 봐도 사진으로 남기고 싶고 입가에 웃음이 걸리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