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춘란 소심
섬아이(221.161)
2004-03-30 12:26
추천 0
댓글 7
다른 게시글
-
[d100] 제비꽃에 대하여 [5]불꽃나무 | 04.03.30추천 0
-
이건 분명 현실이 아님니다 [16]두레 | 04.03.30추천 0
-
장수만리화 [10]리연이아빠 | 04.03.30추천 0
-
비록 화려하지는 않지만........산수유 [5]광나루 | 04.03.30추천 0
-
[D70] 暖色의 花 (이름 모를 꽃이 있으니 리플 좀 부탁드립니다^^) [6]Maurice | 04.03.30추천 0
-
그대 이름은 바람~~바람~~*^^*[야간반 시~~작] [13]아치아빠 | 04.03.30추천 0
-
꽃 [4]나그네 | 04.03.30추천 0
-
계룡산에서 ② [13]산마을 | 04.03.30추천 0
-
닭님과후추님위에방을만들려니깐쬐매안스럽군여냠냠이어케요~~~ ? [14]냠냠 | 04.03.30추천 0
-
풀씨라고 한다는데... [19]자이한 | 04.03.30추천 1
절제된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
배꼽만 보이는데요.
소심은 향기도 좋죠...? 저에겐 키우기 어려운 난 입니다.
아주 이쁩니다 !
난채취하는 분들이보시면 군침을 삼키겠네요. 잘보전해주세요*^^*
조놈들은 오찌하야 아찌눈에는 안보이는지 부럽다..^^
지는 봐두 까막눈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