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경재배로 쑥쑥 잘키우던 행운목이 너무 훅 커버린거 같아서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너무 따뜻한데 둬서 약하게 자란거라고해서 실내 창가에 두고 키웠는데
애가 갑자기 잎이 노래지면서 비실비실거려요ㅜ
뿌리 틔워서 분갈이도 해주고싶은데 키우는 1년동안 뿌리도 안나와요ㅠㅠ
잎들이 점점 노래지길래 우선 물갈아주고 출근했는데 걱정되네요
아 그리고 작은 나무에 잎이 너무 잘커서 잎들끼리 가려져서 점점 버거워보이는데 이건 어떻게 하나요?
처음데려왔을때 -> 쑥쑥 잘자람 -> 빨리 크는거 같아서 창가에 둠
저거 잎이 노래진게 아니고 걍 큰거아냐? 초록색으로 변할걸
아 저건 싱싱할때 사진이에요 오늘 사진을 미처 못찍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