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3" zoom-number=2 >
낙화,
동백은 떨어질 때 꽃송이채로 떨어진다~
붉은색 꽃이 그대로 땅바닥에 다시 핀 듯
점점이 빛난다
가야할 때를 알고가는 이의 뒷모습은 아름답다고 한
시인의 말 그대로다
# d100 + nikkor af 60mm f2.8 macro
댓글 7
사진에 표현이 참 잼나네여... 배우고 갑니다.... ^^;
냠냠(61.249)2004-03-30 13:23
보통 꽃가루받이를 끝내 수정이 성공한 꽃들이지요. 더이상 존재가치가 없기에 미련없이 떨굽니다. 능소화 무궁화도 같은 반.
사진에 표현이 참 잼나네여... 배우고 갑니다.... ^^;
보통 꽃가루받이를 끝내 수정이 성공한 꽃들이지요. 더이상 존재가치가 없기에 미련없이 떨굽니다. 능소화 무궁화도 같은 반.
특별한 사진 같습니다. 뭔가 의미가 있는 분위기...?
때로는 뒷모습이 더 아름답게 느겨지기도 하죠.
가야할때를 알고 가는 이의 모습은 그 얼마나 아름다운가.......... 중3 국어교과서
멋진 글입니다 !
조금 시야를 넓히면..이렇게 멋진 사진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