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 공주님께 멱살 잡혀서 이곳을 소개 받고 며칠째 눈팅만 하다가 첫 그림 걸어두고 갑니다... 나물 공주님 말씀 하시길 ~ 이곳에 한번 발 들여 놓으면 그야말로 폐인이 된다는 이른바 \'식갤폐인\'의 전설을 일러주신 대로 저도 식갤폐인의 정도를 걷게되지 않을까 하는 예감으로 몸서리 쳐지는 봄밤입니다..... 복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