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쪽에도 확실하게 봄이 왔습니다. 산 입구부터 온통 현호색이 만발하고 있습니다. 노루귀가 많았던 곳에 도착하였으나 아직 이른탓에 꽃잎을 열지 않고 있어 그자리에서 한시간이나 기다려 꽃잎 열은 모습을 보고 왔습니다. 아마 다음주 쯤이면 노루귀가 만발할 듯 합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한시간 뒤에 이렇게 바뀌었고요 data-nummark="2" zoom-number=1 > 한시간 뒤에 이렇게 바뀌었답니다. data-nummark="3" zoom-number=2 > 입구부터 지천으로 깔린 현호색이었는데 사진 안올리면 삐져버릴까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