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종은 생애처음이라 잔뜩 쫄아서 최대한 참고 조금만 샀어요. 
백일홍, 워싱턴야자, 한련화, 해바라기씨(서비스로 옴)
아침에 씨앗 받았는데 갑작스레 준비된게 없더라구요. ㅠㅠ 정신 차리고 모종판 사고. 지피?어쩌구도 사보고
모종판 사는김에 장바구니 넣어뒀던 시바스리갈.. 아니고 (식갤에서 영업제대로 당해서)시조바시스 인트리카타도 주문했어요 
아... 이번달 식쇼는 마감 해야징..
씨앗 파종하고 그거 보면서 시간 보내면 될거같아요.
지금 움츠리는건 다가오는 봄을 위해........ 
아. 테라리움 재료도 주문했었는데 다르건 다 왔는데 아예 배송도 안떠서 여쭤보니
오늘 배송들어갔네요. ㅠㅠ 암튼 주말에는 테라리움 만들거고... 넘 신나요!!!!ㅎㅎㅎㅎ 
엄마한테 파종 여쭤보니 그냥 흙에 뿌리면 다 난다고 하시네요. 역시 어른들의 내공이란!!!
전 쫄보라 그렇게는 못한다는 ㅠㅠ

참. 전에 쓴 글이나 댓글 확인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확인 하고 싶은데 찾기가 넘 힘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