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품보단 적응력이 높을것 같아서 중품 율마 들인지 1달만에 분갈이하다가 뿌리 1/4쯤 잘려버림
5일째 겉흙이 안마르는데 바람 쐬라고 일단 창틀 바깥쪽으로 내놓음
분갈이하면서 정리한 가지는 그래도 뿌리나라고 옆에 꽂아놨는데
확장형 아파트라서 창문을 더 열면 거실 월동중인 화분한테 가야할 햇빛이 줄어들어서 구석자리 차지
설마 이것이 그 영정사진이 되는건 아니겠지?
소품보단 적응력이 높을것 같아서 중품 율마 들인지 1달만에 분갈이하다가 뿌리 1/4쯤 잘려버림
5일째 겉흙이 안마르는데 바람 쐬라고 일단 창틀 바깥쪽으로 내놓음
분갈이하면서 정리한 가지는 그래도 뿌리나라고 옆에 꽂아놨는데
확장형 아파트라서 창문을 더 열면 거실 월동중인 화분한테 가야할 햇빛이 줄어들어서 구석자리 차지
설마 이것이 그 영정사진이 되는건 아니겠지?
헉 심쿵.... 삽수들도 넘 귀여워요 손에 손잡구 창문산책 나갔구나~~~
미니율마 귀엽다 ㅋㅋㅋㅋ
아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