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쯤 서울 올림픽공원인가요 무슨 꽃축제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거기서 두개 5000원으로 구매 해 온 식물이거든요
이름이 '다육식물' 이랬던 걸로 기억나요
그냥 창가에 방치해두고 별 생각도 없이
한달에 한두번씩 물 줘가며 키웠는데
그 중 하나가 너무 많이 자라서..
첫번째 사진의 왼쪽에 있는 식물이
아래 사진처럼 자랐습니다
이게 식물이름이 뭔지
그리고 이게 원래 이렇게 자라는게 맞는건지 좀 여쭙고자 글 씁니다
이름이 '다육식물' 이랬던 걸로 기억나요
그냥 창가에 방치해두고 별 생각도 없이
한달에 한두번씩 물 줘가며 키웠는데
그 중 하나가 너무 많이 자라서..
첫번째 사진의 왼쪽에 있는 식물이
아래 사진처럼 자랐습니다
이게 식물이름이 뭔지
그리고 이게 원래 이렇게 자라는게 맞는건지 좀 여쭙고자 글 씁니다
장미허브예요 ㅎㅎ 웃자라서 그런것 같아요 ㅎㅎ
햇빛이 그리운 장미허브
분갈이 ㄱㄱ
히..히드라..! - dc App
아이고 장미허브라는 것도 처음알았고 햇빛,분갈이에 대한것도 처음알았습니다 제가 너무 무신경했네요 감사합니다ㅜ
장미허브 해 잘 드는곳에 두고요 지금 모양 맘에 안드시면 줄기 잘라서 흙에 꽂아요 다시 뿌리내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