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호색네 집~~~♬
나물공주(221.161)
2004-03-31 11:21
추천 0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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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것두 제비가튼게 나무에 아예 둥지를 틀었구만요 히히히히 ..행북인 여서 이제 아웃! 즐거운 시간 되세요
밑에 스머프가 있을것 같애요^^
여기가 현호새댁네유~~~~~아참 아까 왔었구나....ㅋㅋㅋㅋ
나무가 코끼리 피부 같아요. 현호색이 자리 잘 잡아서 놀고 있네요.
햐!예술입니다....나무가요...ㅋㅋㅋ
양지바른 곳에 터를 잘 잡았네요...영양분도 충분할거고. 공주님도 울산에 자리 잘 잡으셨지요
아, 이것이 바로 꽃며느리밥풀꽃이군요^^ 신기하게 나무 안에 쌓인 흙을 양분삼아 자라고 있네요.. 와아.. 신기^^
엉아님.. 생명의 강인함을 느끼지 않나요? 저렇게라도 살아 가는 식물들이 참 기특해요~/닭님~ 스머프 마을 인가요?ㅎㅎ
아니~~아웃 한다 해놓구 또~왔수?? 참~!! 건망 3인방 맴버 였었지~~~~ㅋㅋㅋ/자이한님~ 맞아요.. 그러고 보니 코끼리 등짝에다 구멍을 뚫어서 쟈들이 집을 지었네요..^^,,,
저 현호색은 무슨 종류길래 꽃은 저래 파랄까요? 현호색만 모다서 쭈욱 올려도 참 재미있을것 가타요.
반갑습니다~! 엥? 제 사진이 아니고 나무 였나요..ㅎㅎㅎ/ 충주호님.. 울산은 참 좋은 곳이랍니다.. 명산도 많고 바다도 있고 부산과 경주가 가까운 거리에 있고...또~뭐더라.. 아무튼 살기 좋은 곳이지요..^^,,,
와~ 어떻게 저리로 옮겨갔을지 신기하네요. 씨앗이 날아서 저곳에 안착할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Maurice님~저걸 꽃며느리밥풀꽃이라 그러나요? 제 방에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추님! 방가방가 우리 몇밤만 더 자면 만나겠네요.. 기다려 진다~~우~~히~~^^,,,
야원님!! 역시 님의 생각은 예리하십니다.. 저는 거기 까지 생각을 못 했네요..^^,,,
저도 예전에 울산을 내집드나들듯 다녔지요..현대 자동차 ,중공업 업무때문에...파도치는 바닷가에 회에 소주한잔 좋왔지요. 바닷가 해석도 일품이었는데.
위에 자꾸 왜 저꽃을 며느리밥풀꽃이라 하지요? 며느리밥풀은 따로 있는데... 현호색이 너무 욕심을 내서 큰집을 차지했네요?^^ 부럽당!!...도사님의 132평?보다 넓을까요? ㅋㅋㅋㅋ
충주호님 그랬군요~ 저희 집에도 소형 수석장에 해석인가요? 작은 이쁜 돌이 하나 가득 있어요.. 예전에 우리 옆직이가 돌에 미쳐서 댕긴적이 있거던요..^^,,,
야생님~!! 지는 또 지가 모르는 그런 꽃이 있는줄 알고........흐~~미(무식한 겅주)
공주님~!! 오늘 잡아오신 현호색인가요?? 참 재미나게도 살고 있네요..나무둥지가 꼭 코끼리 같아요..^^
증말 못말리는 현호가족이여~~
와우님!! 얼레지 찍던날 같이 찍은 거랍니다.. 오늘은 나물만 왕창 뜯었네요.. 히히 가져 갈라고~~~`욤../ 꽃초롱님~! 옹기종기 모여 사는 현호색 가족 정다워 보이죠...?^^,,,
아래위 사진이 붙어 있는거 같습니다.....절묘한???
대단 대단 대단 이란말밖엔...... 대단쓰~~
공주님 올만입니다... 아주 아담하고 양지바른 집이로군요~^^
크고 우람한 남자가 이쁜꽃다발을 안고 있는듯 보입니다.^^ 사랑하는 여자에게 바치려나 봅니다.
현호색을 사진으로만 보다가 올해 첨으로 실물을 봤는데 청보라빛~ 처연하도록 아름다운 색감이 가슴을 아리게 했습니다....함 보실라우? 가심에 퍼런 멍 자욱 하나.
아주 포근해 보이는 집이네요. 고녀석 집볼줄 아네~^^
진짜로.. 참 신기하게도 좋은 집을 얻은 현호색을 잡아오셨네..고모.. 포근하고 아늑할것 같아요.
일부러 심어놓은것처럼 멋지게 자리를 잡았군요.^^ 이번 출사때는 공주님 뒤만 따라다닐랍니다. 경험이 풍부하셔서 뭐든지 잘보실테니...^ㅇ^
오막살이 집한채가 아니구 132 평 입니다 !
주디님.. 그람 2층 집? 먼 동이 터오는 신새벽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냠냠엉아.. 고맙쓰~~~냠냠엉아 요즘 작품들 정말 멋져요!!
어째 강토님은 출사 얘기를 안 하시나요? 궁금 리스트 1위인디~~/ 큐가든님.. 님은 괭장히 남성스러울것 같아요.. 표현하시는 걸 보면.......열정 넘치는 30대로 보여요. 히~~
우히히~~우리 가까운 시일 내에 함 만나서 처연하도록 아름다운 꽃얘기를 좀 나눠야 겠습니다.. 사진은 부쳐 드릴께요../ 충주호2님! 쟈들이 집 보는 눈이 높다니까요..ㅎㅎ^^,,,
엊저녁 고모가 일찍 잤더니 왔다 갔구나.. 저 현호색네 처럼 따뜻하고 행복한 보금자리 항상 잘 유지하세요~ 쌀람하는 내~조카../ 블루님.. 어디서 본께로 바위 밑에서 이슬이 마실 거라메요? 근데 나두 끼워 주심 안 되나요? ㅋㅋㅋ/도사님~ 식갤의 기본 평수가 132평이 되어 버렸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어 ... 공주님도 따심스 올리셨네. 현호색네 집이 참으로 따스합니다. ^^
약초원님~굿 모닝!!!! 따뜻함을 전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