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하면 꽃. 꽃 세일중인듯ㅋ
애니시아? 개나리의 적수가 될듯
마블스킨 가격 희둥그레 ㄷㄷ
김기남씨 향기 쪄러...
난 많음
꽃봉우리만 있어서 향을 못맡음ㅜㅜ 궁금함...
지방엔 철쭉축제도 있는데. 코로나때문에 올해도 안열듯?
작고 소듕..날 잊지마세요...의 그 꽃
처음 보는듯. 신기해서 지를뻔 ㅋ
외목대 사랑...
잎이 특이해서 갈때마다 신기한데 꽃핀건 못봄
무늬페페인데 무늬종 덕후라면 시도해볼만 할듯
이 꽃 특이해...
나는꽃관리 힘들어서 못삼. 안쪽에 꽃봉우리 다글다글 ㄷㄷ
희귀할수록 난이도 높겠지?
향기왕짱ㅋㅋㅋㅋ
이건 개인 다육 화원. 모두 천원.
옵옵이들도 천원
형광이 쨍하네.
다시 장소 옮겨서
색감무엇
만리향이라는데,
천리향하고 다른종인가?
유통명 진짜 어렵네
외목대 수채화..ㄷㄷ
짭
마당있었으면 이거산다..ㅠㅠ 흑..식물때문에 부동산 뽐뿌오네
이거 들었다놨다 수백번ㅋㅋㅋㅋ자리가없어자리가ㅠㅠ
이런거 보면 난 왜 사탕이 생각나지 ㅋ
잎이 유독 반딱거려서 건강해보임. 죽백? 뭐 그런 이름이였던듯.
천사날개? 호에엥...
미쳤다..이 맛에 봄꽃이라고 하는듯
처음보는 꽃.
수술과 암술 부벼주고싶다...
이거 집에 데려와도 이 색감 유지 가능함?
진짜 갈수록 이쁜애들 계속 튀어나와...
이런 그라데이션 꽃잎 못참지
그러나 나의 픽은 가장 작은 꽃. 복수초
(피의 복수의 그 복수 아니고. 복주고 목숨길어진다는 복수임ㅋㅋ)
'복수초'(福壽草)라는 이름에는 복(福)과 장수(長壽)를 기대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담겨있다. 꽃말은 '영원한 행복'이다.
분갈이 완. 워낙 작아서 ㅋ 가장 작은 독일토분보다 더 작너
남사가고싶다....
개인 화원ㅇㄷ
와 목베고니아 가격착하고 상태 좋네
크 덕분에 구경 잘했다 마지막 사진까지 완벽하네 ㅋㅋ 졸귀탱
윗사진들은 예삐네 이제 사진만봐도 알겠다 ㅋㅋ
나도 남사가고싶다
멋지다. 구경 잘했어. 나도 어제 동네에 나온 천리향 애니시다 자리가 없어서 침만 흘리고 왔는데ㅋ 사진 속 지리홍은 1년 키웠는데 집에서도 색감 유지되고 건조한 실내에 잘 적응하고 성장속도는 빠르지 않지만 새잎도 잘 뽑아냄
님때문에 꽃뽐뿌옴ㅋㅋ
다육이 저렇게 예쁘게 키웠는데 천원이라니... 역시 대량생산의 장점
잼따 잘봣어 - dc App
진짜 함소화 너무 궁금해 ㅋㅋㅋ 그와중에 향기왕짱 ㅋㅋㅋㅋㅋ
남사 어디인지 기억 안나는데 사람 키만한 함소화 나무를 화분에 키웠더라. 1미터 이내로 가까이 가면 향이 찐하게 났다. 바나나향 생각이 나던데 그게 바닐라 향이었구나.
와 가보고 싶었는데 대신 구경 잘했어요 복수초 작고 소중하네용 - dc App
베들레헴별 표지판 밑에 있는건 무스카리같고 네마탄 왼쪽에 주황꽃이 베들레헴별 특이한 분홍꽃 이름은 레위시아
우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