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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난초단들이 영업하는 거 말고
난석넣은 난분에 키우는 클래식한 난초들은 멀 어케해야할지 몰겟음; 꽃 없어서 종이 뭔지도 몰겠고..

작년부터 부모님 식물을 다 내가 돌보는데
난은 어케 키우는지 모르고 엄빠도 크게 관심이 없어서
걍 물만 대충 주면서 방치중임 ㅠㅠ

그나마 멀쩡한 애는 용케 꽃대를 올렸네 까만 꽃봉오리 기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