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난초단들이 영업하는 거 말고 난석넣은 난분에 키우는 클래식한 난초들은 멀 어케해야할지 몰겟음; 꽃 없어서 종이 뭔지도 몰겠고..작년부터 부모님 식물을 다 내가 돌보는데난은 어케 키우는지 모르고 엄빠도 크게 관심이 없어서걍 물만 대충 주면서 방치중임 ㅠㅠ 그나마 멀쩡한 애는 용케 꽃대를 올렸네 까만 꽃봉오리 기엽다
난초 어렵다고 하는데 생명력 진짜 질겨서 울집에 삼촌들한테 짬터링받은 난 10개넘는데 걍 스프링쿨러로 주는데 매년 꽃핌....
울집도 꽃은 매년 어케 핀 것 같애.. 돌보기 전엔 관심을 별루 안 뒀어서 기억이 잘 안나네 죽은 잎도 많고 뭔가 정리를 해줘야할 것 같은데 엄두가 안남ㅠㅠㅋㅋ
꽃이 한줄기에 여러개인거 보니까 일경구화이거나 한란이다
그냥 햇빛 너무 강하게는 말고 3000~20000룩스 정도 받게끔 해주면 아주 잘큰대
일경구화 처음 들어 찾아봐야겠다 반양지에 뒀는데 추워서 냉해 입은 거 같기도
겨울 내내 베란다에 쭈욱 놔둔거야? - dc App
엉 베란다 안쪽
확장 안한 구축 베란다 같은데, 혹시 남부지방 살아? 냉해 안 입구나. - dc App
수도권 남향베란다! 옛날샤시일 땐 냉해입었는데 작년에 샤시 바꾸곤 괜찮더라고.. 근데 이미 전에 입은 냉해가 아직도 회복안댐 ㅠㅋㅋ
짙은 꽃대인거 보니 꽃색이 진하겠다 기대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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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비실거린지 2,3년 된 거 같은데 그래도 매년 꽃을 봤나봐요 얘는 그나마 나은데 딴 애들이 재작년 제대로 냉해 입고 생만 유지중인 거 같음..
근디 조심은 어케 해야하는건가요 작년에 난석 갈아주긴 했는데.. 시든 잎 그냥 소독한 가위로 잘라내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