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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선암사의 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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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현호색이 아니고 자주괴불주머닐까요?
얼레지 때문에 소외당한 놈들 올려봅니다.
궁둥이가 떨어지지 않아 잘 나가지질 않네요.
주위의 놓치는 꽃이 없어야 될텐데~~
연기와 매화가 참 좋습니다. 초롱님의 사진도 멋집니다.
덕분에 이쁜 꽃들 잘 보고 있습니다~ 목련 두번째 사진이 너무 멋집니다.^^
현호색하고 거의 같은 모습이군요..
으이씨 가만히 기시다 턱 올리믄 행북이 눈을 뒤집어 노으니 아~~~~~~~~~~ 식갤선 눈을 감고 사르야긋따 ㅋㅋㅋ
소외당한 나머지 밟힌 꽃들도 없어야 할텐데...가슴이 아파서
꽃들이 모두 아름답군요... 근데 더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운 꽃을 사랑하는 꽃초롱님 마음인 것 같군요~^^
자이한님, 연기가 아니고 안개였으면 좋았을걸요../ 와우님, 꿈속에서 미리 와우님을 뵈었는데 어떤 모습일지 궁금합니다.../주디님, 현호색은 많이 봐서 딱 알겠는데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이 들어서요../ 행복사진님, ㅎㅎ눈을 감으시면 명자만 보일텐디요?
수와실님, ㅎ~찍어놓고 소외당했다는.../ 강토님, 저 요즘에 별로 꽃을 덜 사랑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 이리 게을르죠..ㅎㅎ
이야 이뿌네여... 역시 꽃초롱 님이시네여.... ^^; 난 언제나 저리 찍어볼까나......
다른 얼레지 꽃 어디 있어? 그것도 올려주세요. 보고싶은께..
봄이 되더니 식갤분들의 사진에서도 깊은 맛과 향기로운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꽃초롱님의 꽃들은 정말 매력적이네요.
돌산의 봄을 맘껏 즐기고 지는 자러 갑니다..^^,,,
선암사에 오시고 아름다운꽃들도 많이 만나고 가셨군요.
선암사는 어디에 있죠..경치가 수려합니다
이쁘지 않은 꽃이 있다면 그건 특종감입니다.^^
맞아요... 꽃은 다 이쁘죠^^ 하물며 벌레도 다 이쁜데 꽃은 당연하죠..
혹시 털괭이눈 아닐까요? 꽃은 현호색과 비슷하구 잎은 산괴불주머니와 비슷한 것으로 보아 자주괴불주머니 맞는 것 같은데....오늘 사진도 푸짐해서 좋네요..*^^*
진짜로 이쁘지 않은 꽃이 있을까요?? ^^ 만발한 매화의 풍경이 좋네요.
끄응... 너무 부러운 사진들입니다.^^ 특히 선암사의 흐드러진 매화에 기절하겠네요.^^
아고고.. 나가 올린 괭이눈과는 비교가 안되는구나 !
카메라들고 꽃을 보니 다 이쁘죠. 호미들고 꽃다지, 별꽃,벼룩이자리... 요런놈들 바라보세요. 그만한 웬수도 없답니다.
냠냠님, 입에 침이나 바르세요..ㅎㅎ/ 얼레리님, 지난 제방에 많이 올렸으니 실컷 보세요../ 묵자의 꿈님, 전 매력적이지 않으면 잘 안찍는답니다..ㅎ~/ 공주님, 안녕히 주무셨겠죠?~~/ 초인님, 이번 출사때 안가시나요? 궁금한데...^^/ 충주호님, 선암사는 순천에서 가까운 편입니다..부장님!../ 충주호2님, 그럼 오늘부터 특종을 찾아 떠나볼까요??/ 닭님은 꿈틀이를 너무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저도 좋아하는 꿈틀이 작년에 봤는데...^^/ 아치아빠님, 털괭이눈인가요? 자주괴불주머니 맞군요..감사../ 빈손님, 고목의 매화가 참 보기좋았어요../언더님, 저 매화는 정말 이뻤어요..웬만하면 요즘은 매화 눈에도 안들어 오는디..^^*
도사님, 얼레지에 반해서 괭이눈은 그냥 대충 찍었더니 저리 밋밋한 사진이 되었네요../ 야원님, 맞아요..시골에선 들꽃들이 웬수일수도 있어요..아무리 뽑아내도 어디서 그렇게 잘 나오는지...^^*
\'자주괴불주머니\'가 벌써 폈나요? 5월에 피는꽃인데.....하긴..요새 날씨가 지구온난화로 많이 변해가고 있는 추세라 꽃들이야 날이 따뜻해지면 피는게 당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