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봄이되어도 황사때문에 그리 유쾌한 기분은 아니군요. 더욱 마음을 어지럽히는 일이 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제가 알고있는 사람도 좋아하고 있어요. 그 사람은 너무나 좋은 사람이기때문에 싸우기도 싫고 사이가 멀어지기도 싫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을 포기할수도 없습니다. 기분이 심란합니다. 둘중 하나를 선택할수밖에 없는 상황까지 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식겔 여러분들 좋은일만 생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