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나두 행북님 버맀는데 몰요.. 하하하.... 자이한 님 파이팅~~ 사진이 이젠.. 아주 세밀해 졌어여..... 또렷한.... 포인트... 역시나.... 냠냠이 성격을 아시는듯한 사진이 이제 올라오네여..... 아이 이뿌네여.... 이따가 저도 수동촞점으로 한거 올릴게여.... ^^;
냠냠(61.249)2004-03-31 12:51
산자고인가요??? 멋진 넘을 만나셨군요~^^
kangto(220.121)2004-03-31 12:55
우워~산자고가 어떻게 저리 무데기로 있을까요...^^*
꽃초롱(61.80)2004-03-31 13:05
행북님 무슨 말씀을 하시나요...저는 행북님 생각만 합니다./냠냠님, 칭찬 감사합니다. 다 님 덕분이죠 뭐./kangto님, 산자고 맞는지 지도 모릅니다. 아래 사진들 많이 보아서리. 만나고 왔습니다. 들판 헤매고 다녔죠.
이젠 자이엉아두 행북이를 버리느구나.......아러바쓰이~~~~~~~~~~~~~~~~~~~~~~욤 ㅎㅎㅎ
모 나두 행북님 버맀는데 몰요.. 하하하.... 자이한 님 파이팅~~ 사진이 이젠.. 아주 세밀해 졌어여..... 또렷한.... 포인트... 역시나.... 냠냠이 성격을 아시는듯한 사진이 이제 올라오네여..... 아이 이뿌네여.... 이따가 저도 수동촞점으로 한거 올릴게여.... ^^;
산자고인가요??? 멋진 넘을 만나셨군요~^^
우워~산자고가 어떻게 저리 무데기로 있을까요...^^*
행북님 무슨 말씀을 하시나요...저는 행북님 생각만 합니다./냠냠님, 칭찬 감사합니다. 다 님 덕분이죠 뭐./kangto님, 산자고 맞는지 지도 모릅니다. 아래 사진들 많이 보아서리. 만나고 왔습니다. 들판 헤매고 다녔죠.
꽃초롱님 오셨네, 독수리로 치는 타이핑도 느린데... 무데기로 있던데요, 초롱님 시골에서는 뭐라고 해요? 사투리로, 저희는 물고리라고 하던데요
아니 서울 사시는 분이 어디에서 저렇게 잡아오셨을까요. 부러움x2......
위에서 보다가 행복님 방에 갔다가 다시 왔습니다. 아까 쓴 댓글이 ( 엄청 길게 썼는데요...ㅠ.ㅠ) 다 지워져서 기운빠져 대충 적습니다. 산자고 보고 힘내야지....아자! 아자! 아자자자!
묵자님, 오셨네요. 시골 고향에 댕겨 왔어요..가니깐 꽃 천지더군요.
그루터기님,힘내세요...아자!아자!
자이한님~!! 사진이 검스레~~한게, 귀티가 줄줄 납니다~~ 멋집니다~`
자이한님 분위기있고 중후한 느낌 너무 고맙습니다
wow님은 항상 칭찬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충주호님께 이것보단 더 좋고 멋진거 보내고픈데....
산자고도 너무 이쁘고 음악도 언더가 한때 무쟈게 좋아했던 곡이라 신이 납니다.^^
저도 오늘 아침에 걸어서 출근 하면서 아스팔트 옆 화단 흙에서 산자고 하나 찜 해 놓았습니다.피면 보여 드릴께요..*^^*
우리가 조직인디... 임방서나 임방서대도 못보고 잇는 산자고를 혼자서 보고 왓다라는 말이지여 ?
우와,, 사진도 멋나구요.. 두근두근 꽃이 피기 직전이라 사진 촬영 하시면서 많이 설레이셨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