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에 데려온 장수매인데 화분을 바꾸고 싶어서 벼르고 있습니다.
바꾸려는 화분은 비슷한 크기의 화분입니다. 다만 저 화분보다 화분 입구 지름이 2/3크기로 작아요. 아부지가 장수매 죽이지나 마라고 자꾸 그러시는데 웬만하면 똑같은 크기의 화분으로 바꿔줘야 하는 건가요?
그리고 저는 높고 길게 기르고 싶은데 이 정도 크기의 화분에서도 가능할지, 아니면 남들처럼 철사로 빙빙 두르는 작업을 하면서 가지도 쳐내야 할지, 그 시기는 언제쯤이 좋을지 여쭤보고 싶어요.
나무젓가락은 크기 가늠하시라고 옆에 들었어요.
되게 귀엽다
분재라서 막 크지는 않아요 키우려면 지금같은 넉넉한 화분이어야 그래도 자라요, 작은 화분으로 분갈이하려면 분재용토 써야 해요, 심폴에 분재용토만 팔아요
자세한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