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b8374c1826082239d80e5479c701f75a730b8b661163410b720a49dd1ff3417ef9036b9a43b35b9c2e9ac21a50da59b28a42f

09e9f576c6f16ef623eef0e04e9c701c98f6f3b1d709811422926e042ab01c14253675bc95875148cbe367a315b7d17942ae9815

요즘 좀 바빠서 꽃대 정리 안해줬더니 많아져서 자르다가 발견
너무 작고 귀엽고 소중한데 바질이를 보낼 수 없어서 잘라줬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