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069f651ee8fe14e817373b13e92d79e9a76478e7c26572c1b9359

1월31일


7fed8274b58069f651ee8fe14e857773b96c9d7499d807c3533c663d2e38c39d

2월 4일


7fed8274b58069f651ee8fe14185757346338d08b895bde3b951b35866d0207d

2월 10일






4일에서 10일 사이 더 찍어야했는데 과정이 스킵된것 같아서 아깝다


눈꽃 피어나는 것만 애타게 기다리면서 무관심이 약이라고 인고하면서 기다렸는데 오늘 퇴근하고 보니 꽃앙울을 이렇게 틔우는거 보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7fed8274b58069f651ee8fe045817c734097a7672e076e0c9112248ce73b44c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