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가 뭐야??
얼마 전에 호야에 흰솜깍지 나와서 샀던 다자바킬
잘 썼는데 며칠 지나서
파키라 징조가 이상해서 흙에 좀 뿌렸었어.
뿌려줬는데 얼마 안 있어서 밖으로
기어나왔어 움직임 좀 빠른데,
크기는 아주 작아 개미같은 움직임이 아니야.
날지는 않음.. 정체가 뭘까..
화분 밖으로 기어나온 애들은 물티슈로 잡아 죽였어
으으 우리집도 이제 각종 병충해가 창궐하는구나ㅜ
정체가 뭘까 알려줘
정체가 뭐야??
얼마 전에 호야에 흰솜깍지 나와서 샀던 다자바킬
잘 썼는데 며칠 지나서
파키라 징조가 이상해서 흙에 좀 뿌렸었어.
뿌려줬는데 얼마 안 있어서 밖으로
기어나왔어 움직임 좀 빠른데,
크기는 아주 작아 개미같은 움직임이 아니야.
날지는 않음.. 정체가 뭘까..
화분 밖으로 기어나온 애들은 물티슈로 잡아 죽였어
으으 우리집도 이제 각종 병충해가 창궐하는구나ㅜ
정체가 뭘까 알려줘
뿌리파리 아니면 톡토기라고 하시더라구요 유튭에 뿌파라고 치면 흙속에 기어다니는 애들 나와요 한번 확인해보세요
뿌리파리랑 톡토기는 아예 다르지 않나요ㅜㅜ 밖에서 뿌리파리가 들어와서 집에서 뿌파는 몇번 본 적 있어요 근데 얘넨 날라다는데 지금 파키라 흙 속의 애는 뭔지 모르겠어요. 톡토기면 차라리 다행인데 이건 해충은 아니라캐서...
유충과 성충 중간단계인지 뭔지 계속 엄청 기어다니더라구요 ㅠㅠ 저도 날라다니는건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